다니엘의 돌잔치 4월 2일 12시
정말 당일날은 바빠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.
게다가 날씨까지 덥고 아이 쫓아 다니느라 정말 기절하는 줄 알았다 (저질체력 ㅠ)
다행히 다니엘은 아침낮잠을 아주 푹 자고 가서
파티내내 컨디션이 쵝오.
그래서 너무 감사하다.
한국에서 어머님이 보내주신 초록색 색동저고리가 너무 이쁘다.
이제 컸다고 머리에 모자나 뭘 씌우면 휙 벗어버리는데 이날은 다른데 정신이 팔려 잘 참고 있어줬다.![]()
엄마 아빠의 뽀뽀세례에 얼굴이 찌게진 아들 ㅋㅋ
우리의 한복은 거의 5년만에 장농을 탈출하심
한복은 언제 봐도 이쁘다!!
![]()
콧구멍 뻐꿈 ㅋㅋ
돌잡이 하는데 잡을 생각은 안 하고 다른 사람들 박수치니 따라 박수만 치고 있다.
귀여운 궁둥이 ㅋㅋ
다니엘은 성경책을 덥썩 잡았다. 두번째는 잡으려고도 안 하고...
무얼하든 예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길 기도해.

이모 이건 뭐야?
1년동안 이렇게 이쁜 모습으로 건강히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,
아들,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줘서 고마워.
사랑해.
다니엘은 성경책을 덥썩 잡았다. 두번째는 잡으려고도 안 하고...
무얼하든 예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길 기도해.
이모 이건 뭐야?
1년동안 이렇게 이쁜 모습으로 건강히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,
아들,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줘서 고마워.
사랑해.
태그 : 돌잔치




덧글
안녕하세요? :) 벨리에서 보고 왔어요-
벨리 아가들이 벌써 하나 둘씩 돌을 맞고 있네요.
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돌잔치라 아기가 행복할 것 같아요^^ 많이 배우고 갑니다.
다니엘군 한복도 너무 잘어울리네요^^
잠을 못 자 힘들긴 했는데 하고 나니 뿌듯하긴 하네요. :)
한복들도 완전 짱 어울리고...
p.s. 사진 싸이즈도 크게 올린 것 같고...
완벽주의자를 추구하는 너님 포스팅하다가 열 좀 받았겠다. ㅎㅎㅎ
그래도 곧 요령이 생기겠지 ㅎㅎㅎ
싸이에서 처음엔 옮겼는데 그것도 귀찮아서...
싸이에 블로그에 페북에 아직은 내 머리가 터질 듯...
뭐 그렇다고 다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지만 ㅋㅋ
블로그엔 골라 올린 후 그 사진들 페북에 몰아 올린다. ㅎㅎㅎ
결국 내용은 그놈이 그놈인데 대상만 다를 뿐...
요즘은 뒤죽박죽... 게다가 페북은 GLE화 되고 있어!!! ㅋㅋㅋㅋㅋㅋㅋㅋ
역쉬 사진은 큰사진으로 보니 훨씬 이쁜거같아요. 저 콧구멍 빠끔사진 어쩔꺼며...근데 저 사진 보니까 확실히 언니를 많이 닮았어요. 물론 아빠의 느낌도 있지만...울애들은 확실히 아빠의 느낌!! 아..근데 소희는 벌써 아랫니 네개인데 돌이된 준이 보다 더 많네요. ㅋㅋㅋㅋ 아기들 하얀 이빨도 너무 귀염귀염
위엔 나랑 같은 초록색, 바지는 아빠랑 커플
근데 우리 신랑 저 핑크색 정말 입기 싫어했는데 나의 협박에 ㅋㅋ (우리 시어머니 부하라고 분홍색 헐)
나 많이 닮았지? 쉬~~~ 아빠한테는 비밀 ㅋㅋ
지난주 우리 시외삼촌 오셔서는 우리 남편하고 닮고 삼촌 어릴때하고 똑같다고 하심 ㅋㅋ
소희는 벌써 아랫니 네개 @.@
준이는 6개월에 6개 왕창 나고선 지난달에 한개 나고 그 뒤로 또 멈춤